벵갈루루서 인도사내변호사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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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니아, 하르마, 줌카…45개 기업 참여”

지난 5월 29일 인도 벵갈루루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 에서 인도사내변호사회가 연차회의를 열렸다. 인도 브리타니아 (Britannia Industries Ltd), 하르마 (Harma), 줌카 (Zoomcar), 주리 그룹 (Zuri group), 아이큐비아(IQVIA), 컴비바 (Comviva), 올라 (Ola), 시스코 (Cisco), 스위기 (Swiggy), DBOI 서비스 (DBOI services), 애더 에너지 (Ather energy), 히말라야 웰니스 (Himalaya Wellness), 엑센츄어 (Accenture)를 포함한 45개 기업들의 고위직 사내변호사가 참여했다.

오전 세션은 “기업 목표 달성을 위한 계약 유효성 보장 과정중의 도전” 라는 주제로 5명의 패널들과 함께했다. 이어서 토마스루터스(TR)의 해법 전문사인 아미트 세시 (Amit Sethi)의 “사내변호사를 위한 공동적인 계약과 관련한 TR 의 아이디어 제안 및 해결책 (or 아이디어 및 솔루션)” 발표가 있었다.

오후 세션은 사내 고문과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3가지 주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는 아래와 같다:. (1) 컴플라이언스 보증 의무를 법무 부서 혹은 사업 부서에 맡기는가- 기대치 관리 (2) 중재원과 관련된 전문가 수의 증가는 인도의 중재 업무 성장 속도를 따라가고 있는가 (3) 법적으로 바라본 2020년까지 인바운드 투자 증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