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내변호사회 첫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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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A 한국사내변호사회,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 '사무실' 개소
새 사무실에서 한국사내변호사회 이완근 회장(가운데)과 채주엽 부회장(왼쪽), 양종윤 부회장.

한국사내변호사회가 협회의 확장에 힘입어 5월 21일 첫 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한국사내변호사회 이완근 회장은 서울 서초동 소재의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개소식에는 채주엽 부회장과 양종윤 부회장과 더불어 협회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는 한국사내변호사회의 격상을 의미하는 기쁘고 뜻깊은 날”이라며, “한사회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속해서 협회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본 사무실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변호사교육문화관 내 공간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한국사내변호사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제8회 ‘사내변호사 아카데미’를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했으며, 200여 명의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사내 변호사들의 관심과 수요 증가에 맞춰 열린 본 아카데미는 사내변호사회의 학술분과에서 준비를 맡아 6개 부문의 강의를 제공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한 강의는 기업 내 주요 법적 쟁점뿐만 아니라 기타 법률 분야에서 최근 거론된 사안들을 망라하는 다양한 분야를 다뤘습니다.

한국사내변호사회는 사내변호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앞으로도 계속 가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습니다.